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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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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룡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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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랜드는 2009년 개관 이래 꾸준히 변화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발견된 공룡가운데 가장 큰 공룡인 28m의 브라키오사우르스와 백악기에 번성했던
가장 포악한 육식공룡 티라노사우르스, 작지만 소름끼치는 공룡 벨로시랩터, 3개 의 뿔이 달린
순한 초식공룡 트리케리톱스 등 100종, 230여 마리의 공룡들이 사는 가족공원 입니다. 
총부지 약3만5천평에 공룡 테마를 넘어, 해양박물관, 어린이체험학습장, 3D입체영화관(영어,중국어 가능), 미니 보트장, 희귀허브종을 볼수 있는 허브동산, 허브온실, 연인들의 데이트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제주도의 토속길을 제현한 “올레길” 및 전망대, 온가족들이 즐길수 있는 잔디광장등 고객의 입장에서 꾸준한 시설투자 및 변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출처 : 제주공룡랜드 http://jdpark.k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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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러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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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러브랜드는 천국의 섬으로 불리는 제주도에 性을 주제로 한 현대적 감각의 테마조각공원을 조성하여
국제자유도시제주도의 위상을 높이는 새로운 테마 관광지입니다. 
제주러브랜드는 성을 주제로 한 테마조각공원으로 올바른 성문화의 인식을 제고하고 예술적으로
승화된 현대적 감각의 성 예술 작품들로 알차게 꾸며져 있습니다.
제주러브랜드는 환상적인 야간 조명과 이국적인 조경을 도입하여 신비로운 연출을 극대화하였으며
공원 전체를 하나의 거대한 ART 공간으로 활용하였습니다.

출처 : 러브랜드 http://www.jejuloveland.com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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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은 제주도 사람의 전설적인 발상지이다.
삼신인 [三神人 : 고을나(高乙那). 양을나(良乙那)①. 부을나(夫乙那)]이 이곳에서 동시에 태어나 수렵생활을 하다가 우마(牛馬)와 오곡의 종자를 가지고 온 벽랑국 3공주를 맞이하면서부터 농경생활이 비롯되었으며 탐라왕국으로 발전하였다고 전한다. 
특히, 이 세개의 지혈은 주위가 수백년된 고목으로 둘러싸여 있으며 모든 나뭇가지들이 혈을 향하여 경배하듯이 신비한 자태를 취하고 있다. 또한 아무리 비가 많이 오거나 눈이 내려도 일년내내 고이거나 쌓이는 일이 없는 성혈로서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경탄을 금치 못하게 하고 있다.
조선중종 21년(1526) 목사 이수동이 처음 표단과 홍문을 세우고 담장을 쌓아 춘추봉제를 하기 시작한 이래 역대 목사에 의하여 성역화 사업이 이루어졌고 현재에도 매년 춘ㆍ추제 및 건시대제를 지내고 있다.

출처 : 삼성혈 http://www.samsunghyeol.or.k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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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을 떠나 근심이 사라진다는 무수천을 따라 무심히 발걸음을 옮기면, 옛 선비들이 달빛 아래 풍류를 즐겼다는 외도의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난다. 제주시내와 인접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즈넉한 풍경이다. 
외도에서 이어지는 바닷길은 작지(조약돌)들의 재잘거림으로 시작된다. 봄이면 청보리가 바람에 일렁이는 청보리 길을 지나고, 여름 밤 더위를 식혀 주는 이호테우해변과 한가로운 마을을 걷노라면 어느새 발길은 제주의 머리라는 도두봉에 오른다. 낮은 오름이지만 정상에서 보는 풍광만큼은 일품이다. 심심한 해안도로를 걷고 난 후 만나는 용두암과 용연 다리도 볼거리다.
무근성과 목관아지를 지나 잠시 복잡한 제주시내를 통과하며 옛 다섯 성현들의 위패를 모신 오현단과 그를 둘러싼 제주 성지에서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난다. 사람 사는 냄새에 정신을 차려보면 어느새 제주 최대 재래시장인 동문재래시장이다. 긴 여정은 옛 모습으로 복원된 산지천 자락에 이르러 비로소 마침표를 찍는다.

출처 : 제주올레 https://www.jejuolle.org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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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朝鮮時代) 제주지방 통치의 중심지였던 제주목(濟州牧) 관아는 지금의 관덕정(觀德亭)을 포함하는 주변일대에 분포해 있었으며, 이미 탐라국(耽羅國)시대부터 성주청(星主廳) 등 주요 관아시설(官衙施設)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고 있다.
1993년 3월 30일에 제주목 관아지 일대가 국가사적(國家史蹟) 제380호로 지정되었고,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초석·기단석(礎石·基壇石) 등을 토대로 하고, 『탐라순력도(耽羅巡歷圖)』와 『탐라방영총람(耽羅防營總覽)』 등 당대(當代) 의 문헌(文獻) 및 중앙문화재위원·향토사학가·전문가 등의 고증(考證)과 자문(諮問)을 거쳐 관아지 복원(官衙址 復元) 기본설계를 완료하였다. 특히, 제주역사의 정체성(正體性)과 중심을 설정하는 이 뜻깊은 복원사업에 소요되는 기와 5만여 장 전량(全量)을 헌와(獻瓦)해 준 30만 제주시민의혼(魂)을 담은 사업이기도 하다.
민관(民官)이 합심하여 복원하게 된 이 장대(壯大)한 제주목 관아는 20세기를 마감하는 1999년 9월에 시작하여 새로운 세기인 2002년 12월에 복원(復元)을 완료하였다.

출처 : 목관아지 http://mokkwana.jejusi.go.kr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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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오름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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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상징인 "오름"을 테마로 제주시 오라동에 조성한 주,야간 관광지로
"오름미니어쳐를"비록 제주인의 얼이 담겨잇는 "사진전시"를 통해 제주인의 삶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2동 1820번지
전화번호 : 064-702-3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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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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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명>
조선시대의 누정 건물. 세종 30년(1448) 제주 목사 신숙청이 군사들의 훈련장으로 쓰기 위해
지었다는 기록이 <탐라지> 에 남아 있다.
앞면 5칸·옆면 4칸의 팔작지붕 양식이며 대들보에는 십장생도(十長生圖), 적벽대첩도(赤壁大捷圖), 대수렵도(大狩獵圖) 등의 격조 높고 훌륭한 벽화가 그려져 있다. 제주의 대표적인 누정 건축으로 건축사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다. ‘관덕’이란  마음을 바르게 하고 훌륭한 덕을 쌓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솥장수의 목숨으로 완성된 정자” 
관덕정을 지을 때의 전설이 제주에서 대대로 전해내려 오고있다.
전국의 유명한 목수들이 모여서 완성한 정자가 상량식만 하려고 하면 쓰러지는 이상한 일이 계속해서 일어났다.
그럴 때마다 목수들은 정성이 부족한가 싶어서 꼼꼼하게 짓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일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스님이 지나가면서 그래봤자 또 무너질 거라며 혀를 찼다.
사람들은 쓸데없는 소리를 한다며 스님을 욕했지만, 얼마 후 다시 상량식을 치르는 도중에 건물이 또 무너져버렸다.
스님이 뭔가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한 목수들이 찾아가자 그는 닭이나 돼지로 하는 상량식 말고, 사람으로 상량식을 해야 한다고 하였다.
어찌 사람을 희생시켜 상량식을 하겠느냐는 목수들의 말에 그는 상량을 준비하면서 ‘상량!’하고 크게 소리지르면 지나 가던 솥장수가 죽을 것이고, 그 사람을 제물로 하면 된다고 알려주었다. 목수들이 스님의 말대로 했더니 정말로 지나가던 솥장수가 죽어버렸는데, 무거운 솥을 머리에 이고 가던 그는 갑자기 큰 소리가 나자 무슨 일인지 돌아보다가 넘어지면서 솥에 목이 깔려 죽은 것이었다.
솥장수를 제물로 삼아 상량식을 지내자 아무 탈도 없이 정자가 완공되었다.

<상세설명>
관덕(觀德)이란 문무의 올바른 정신을 본받기 위해 ‘사자소이관성덕야(射者所以觀盛德也)’에서 따온 말로, 평소에 마음을 바르게 하고 훌륭한 덕을 쌓는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누정 건물은 『탐라지』에 의하면 조선 세종 30년(1448) 병사들의 훈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세웠다. 성종 11년(1480) 목사 양찬이 고친 뒤 여러 차례 수리를 거쳤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69년 보수한 것으로 원래의 건축 수법은 17세기 전후의 것으로 추정한다. 규모는 앞면 5칸·옆면 4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건물은 사방이 탁 트이게 뚫려 있고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는 새부리 모양으로 뻗쳐 나온 재료를 기둥 위에 두 개씩 짜 놓았다.
관덕정의 편액은 세종대왕의 셋째 아들 안평대군(安平大君)의 글씨였으나 화재로 손실되어 현재의 글씨는 선조때 영의 정을 지낸 아계(鵝溪) 이산해(李山海)의 작품인 것으로 청음(淸陰) 김상헌(金尙憲)이 지은 「남사록」에 의해 밝혀졌으며, 지붕 처마가 긴 것이 특징이었는데 1924년 일본인들이 보수하면서 처마 부분을 많이 잘라냈다.
제주도의 대표적 누정 건축으로 건축사 연구의 소중한 자료이며 건물 안쪽 대들보와 그 아래에 그려진 작자를 알 수 없는 벽화도 상당히 훌륭한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주소 : 제주 제주시 삼도2동 983-1
종목 : 보물 322
전화번호 : 064-728-8667
지정일 : 1963.01.21 
테마 : 유적건조물, 주거생활, 조경건축, 누정
시대 : 조선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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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암설명문구 '용연(龍淵) 부근의 바닷가에 용머리의 형상을 하고 있는 이 바위의 높이는 약 10 m나 되며, 제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승지이다. 화산용암이 바닷가에 이르러 식어 해식(海蝕)을 받아 형성된 것으로 보이며, 용이 승천하려다 뜻을 이루지 못했다는 전설을 담고 있다.' 이렇게 변경해주시고요. 용담 해안도로에 용머리 형상을 하고 있는 바위

찾아가는길 : 제주공항 → 중앙로방면 시내버스 → 용담로타리(하차) → 바닷가쪽으로 5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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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에 있는 착시현상을 일으키는 도로.
이 신비의 도로는 국도 99호선 노형동 289-15 일대 약 100m 구간에서
착시현상으로 인해 오르막길이 내리막길로 보이고, 내리막길이 오르막길로 보이는
제주도 내 대표적인 관광명소 중 하나이다.
1981년 신혼부부가 택시에서 내려 사진을 찍다가 세워둔 차가 언덕위로 올라가는
현상을 목격한 이후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신비의 도로라는 이름이외에 "도깨비도로","요술도로"등으로 불려지고 있다.